이학박사
김양수
두비전 창립자 · ㈜키네스 대표
이학박사 김양수는 두비전(DOVISION)의 창립자이자 ㈜키네스 대표다. 'IQ가 높은 아이도 시험에서 무너지는 이유'를 13년간 연구해 이미지전환기억법(특허 제10-1994856호)을 개발하고, 뉴로피드백·BTS 시스템으로 두비전 두뇌교육을 정립했다.
전문성과 이력
13년 연구개발
2013년부터 두뇌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에 매진
특허 개발
이미지전환기억법 특허 제10-1994856호 발명
교재 저술
『창의융합 뇌교육 두비전』 교재 집필
두비전을 만든 질문
「왜 머리 좋은 아이가 시험만 보면 무너질까?」 IQ 138의 학생이 평범한 점수를 받는 것을 본 이학박사 김양수는 이 질문에서 멈춰 섰습니다. 학원의 반복 학습으로는 답이 없다는 결론에서, 기억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이미지전환기억법 연구가 시작됐습니다. 13년의 여정이 두비전이 되었습니다.
창립자 인터뷰 영상
13년을 한 길로 걸어온 이유 · 김양수 원장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