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전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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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전 가맹 문의, 희망 지역 옆에 만나고 싶은 학생을 적어보세요

두비전 가맹 문의를 하려고 희망 지역을 적었는데 그 다음 말을 쓰기 어렵습니다. 공간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프로그램부터 들어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지역 이름 옆에 먼저 만나고 싶은 학생을 적어보세요. 초등 고학년의 기억 방법인지, 중학생이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인지가 들어오면 상담의 출발점이 구체적으로 됩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화이트보드에 내용을 적는 장면. 학생이 직접 기록하는 활동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화이트보드에 내용을 적는 장면. 학생이 직접 기록하는 활동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희망 지역에 더할 가장 중요한 내용은 만나고 싶은 학생입니다. 그 학생에게 기억하고 관찰하는 어떤 경험을 주고 싶은지 적으면 가맹문의가 내 센터에 관한 대화로 바뀝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학생층에 따라 다른 센터가 그려집니다

지역을 생각하는 설계 예시로 한 주거지 주변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함께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초등 고학년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보호자의 동행과 하교 후 보행 경로가 눈에 들어옵니다. 중학생을 먼저 떠올리면 학교와 기존 학습 일정 사이에 어떻게 방문하는지 궁금해집니다. 지도 위의 위치는 같아도 학생의 하루를 읽는 질문은 달라집니다.

두비전은 초·중·고 대상이며 핵심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입니다. 주 1회 진행하는 교육이므로 학생의 생활 속에 어떤 학습 경험을 더할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가맹 문의 단계에서는 모든 대상을 정하기보다 자신의 관심 학생층을 말하고 실제 운영의 구성을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 소개할 것은 이름보다 활동입니다

두비전의 필수 영역은 학습기억력과 관찰력입니다. 학부모에게 이런 교육을 소개하려면 기억력이라는 말 다음에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보를 그림으로 바꾸고 연결한 뒤 다시 꺼내는 방법, 특징과 차이를 살피고 자신이 사용한 기준을 말하는 경험으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정보를 하나의 장면으로 연결한 학생이 어떤 이미지가 단서가 되었는지 설명하는 모습을 생각해보세요. 이 장면을 소개하면 기존 과목의 다음 진도를 말하는 대화와 다른 교육의 이유가 생깁니다. 지역에 이미 학원이 있더라도 무엇을 배우는가와 어떻게 기억하는가의 초점을 나누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의 역할이 분명해집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 출입구의 실제 모습. 방문자가 센터를 찾고 들어오는 접점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 출입구의 실제 모습. 방문자가 센터를 찾고 들어오는 접점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희망 지역과 만나고 싶은 학생 연령을 남겨 주세요. 장소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지금 궁금한 내용부터 질문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 가맹 문의 — 내 지역에서 시작할 교육과 개원 준비 가맹문의

문의에 넣으면 좋은 현장 정보

직접 지역을 살펴봤다면 학생이 많이 보였다는 인상보다 어떤 경로를 확인했는지 적어보세요. 학교 출입구에서 후보 공간까지 보행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호자가 처음 올 때 입구를 쉽게 찾을 수 있는지입니다. 공간이 아직 없어도 주거지와 학교 사이의 생활을 이해한 메모가 있으면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지역의 교육 관심도 비슷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대화에서 기억할 방법이나 자세히 보는 습관에 관한 질문을 자주 접했다면 어떤 내용인지 적어보세요. 실제 학생의 개인정보를 전달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이 어떤 학습 고민에 관심을 두는지 전하면 프로그램과의 접점을 알아보기 좋습니다.

지역 수요를 다 알아야 문의할 수 있나요

모든 답을 알고 연락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맹 문의는 지역과 교육의 실제 조건을 더 구체적으로 알아가는 시작입니다. 다만 확인한 내용과 앞으로 알고 싶은 내용을 구분하면 대화가 명확해집니다. 학교와 동선은 살펴봤지만 어떤 학생층부터 생각할지 고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관심이 있지만 공간은 정하지 않았다고 전해도 됩니다.

두비전의 기억과 관찰 교육을 먼저 이해하면 이후 지역을 볼 때도 질문이 달라집니다. 학생이 자료를 보고 설명하는 교실과 보호자가 교육 내용을 듣는 자리를 생각하게 됩니다. 단순히 비어 있는 공간을 찾는 과정에서 어떤 교육을 어디에 소개할지 정하는 과정으로 발전합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들이 책상 위 활동에 참여하는 장면. 함께 앉되 각자의 자료를 다루는 모습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들이 책상 위 활동에 참여하는 장면. 함께 앉되 각자의 자료를 다루는 모습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문의를 내 센터 소개의 첫 문장으로

희망 지역, 관심 학생층, 궁금한 수업을 한 문장씩 적어보세요. 여기에 자신의 교육 경험이나 맡고 싶은 역할이 있으면 덧붙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만으로도 두비전 가맹 문의를 막연한 관심에서 구체적인 교육사업의 대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에는 “○○지역에서 두비전 가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 중심으로 생각하며 기억할 단서를 만드는 수업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지역은 살펴보는 중이고 공간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보내보세요. 희망 지역과 학생층으로 두비전 가맹 상담하기

DOVISION · 예비 원장님께

내 지역에서 시작할 두비전,
궁금한 점부터 이야기해 보세요.

희망 지역과 관심 있는 교육 주제를 남겨 주세요.
이 글에서 궁금했던 내용을 함께 보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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