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전 blog
DOVISION · 초·중·고 학습 이야기기억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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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창업 결정, 하고 싶은 교육과 맡을 일이 함께 보일 때

프로그램은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내가 원장이 되는 모습까지는 또렷하지 않습니다. 교육 창업 결정 앞에서 이런 간격을 느낀다면 중요한 질문을 발견한 것입니다.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 교육을 직접 운영하고 싶은 것은 연결되어야 합니다. 두비전의 기억·관찰 활동을 내가 맡을 하루와 함께 살펴보세요.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책상 위 자료에 적는 장면. 직접 기록하는 손과 자료의 위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책상 위 자료에 적는 장면. 직접 기록하는 손과 자료의 위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교육과 매일 맡을 일이 만날 때 선택의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학생의 방법을 듣고 부모에게 활동을 설명하는 하루를 내 일로 삼고 싶은지 판단해볼 수 있습니다.

관심을 느낀 이유를 활동 하나로 좁혀봅니다

두비전은 학습기억력과 관찰력을 필수로 다룹니다. 이 가운데 어떤 활동에 특히 마음이 가는지 생각해보세요. 정보를 이미지로 바꾸고 연결해 다시 꺼내는 방법이 궁금한지, 자료에서 특징과 차이를 찾고 근거를 말하는 활동이 궁금한지입니다. 관심을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다음에 알아볼 내용도 분명해집니다.

결정 검토를 위한 설계 예시로 학생이 단어들을 하나의 장면으로 연결한다고 가정해봅시다. 교사가 어떤 단서를 만들었는지 듣고 학생은 그 단서로 정보를 다시 말합니다. 이때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겠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나는 학생의 서로 다른 연결을 듣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지 살펴보세요. 교육에 대한 호감이 원장의 역할로 바뀌는 지점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대화가 수업 안에 있는지 봅니다

어떤 사람은 많은 내용을 명료하게 설명할 때 보람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상대의 생각을 듣고 질문을 이어갈 때 집중합니다. 두비전의 교육을 검토할 때도 학생의 방법을 듣는 역할이 자신과 어떻게 맞는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억한 내용뿐 아니라 어떤 연결을 사용했는지 묻는 대화입니다.

교사 한 명당 동시에 최대 여섯 명이라는 기준 안에서 여러 학생의 진행을 살피는 일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답을 듣는 동안 다른 학생들이 무엇을 하는지, 서로 다른 속도를 어떻게 진행하는지 질문해보세요. 막연히 교육업이 맞는지 고민하는 것보다 실제 수업의 순간을 이해하면 나의 관심과 배워야 할 부분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 외부 전경. 센터를 찾아오는 사람의 시선에서 공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 외부 전경. 센터를 찾아오는 사람의 시선에서 공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희망 지역과 만나고 싶은 학생 연령을 남겨 주세요. 장소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지금 궁금한 내용부터 질문할 수 있습니다.

교육 창업 결정 — 내 지역에서 시작할 교육과 개원 준비 가맹문의

수업 뒤에 할 일도 선택의 일부입니다

학생이 돌아간 뒤 무엇을 남길지 떠올려보세요. 오늘 어떤 단서를 사용했고 어떤 질문에서 설명이 더 나왔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다음 수업에서는 그 메모를 참고해 학생의 방법을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교육을 선택한다는 것은 이런 준비의 과정에도 관심을 갖는 일입니다.

보호자에게 활동을 풀어주는 역할도 있습니다. “기억력 교육을 했습니다”에 정보를 이미지로 바꾸고 연결해 다시 꺼내는 과정을 덧붙이면 어떤 수업인지 이해할 소재가 생깁니다. 두비전의 내용을 충분히 배워 사람에게 전달하는 일이 나에게 의미 있는 직업으로 느껴지는지 생각해보세요. 교육 창업의 매력을 간판과 개원 장면보다 오래 이어질 업무에서 찾는 방법입니다.

확신이 생기기 전에는 상담을 더 해도 될까요?

완전히 확신한 뒤에만 질문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같은 소개를 반복해서 듣기보다 내가 막힌 장면을 구체적으로 정하면 좋습니다. 학생 활동은 이해했는데 직접 지도할 준비가 궁금한지, 교육 설명은 자신 있지만 운영 역할의 분담이 궁금한지 나누어보세요.

두비전의 주 1회, 6개월 과정을 알아볼 때도 이런 질문이 도움이 됩니다. 단발 활동의 재미뿐 아니라 과정 안에서 무엇을 다루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가 운영하고 싶은 학생층을 함께 이야기하면 구상은 더 구체적으로 됩니다. 한 번에 큰 결론을 내리려 하기보다 선택 이유와 남은 질문을 나누는 것이 실제 결정에 가까워지는 과정입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테이블 위 카드를 다루는 장면. 손으로 자료를 다루는 활동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테이블 위 카드를 다루는 장면. 손으로 자료를 다루는 활동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장면을 말할 수 있다면 대화를 이어보세요

노트에 “나는 학생에게 어떤 질문을 하는 원장이 되고 싶은가”를 적어보세요. 학생이 기억한 단서를 듣거나 관찰의 근거를 묻는 장면이 마음에 남는다면 두비전의 실제 프로그램과 연결해볼 이유가 있습니다. 교육에 대한 관심이 내가 맡을 역할과 맞닿는지 알아보는 것입니다.

카카오톡에는 “교육 창업 결정을 앞두고 두비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사용한 기억 방법을 듣는 수업에 관심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운영할 때의 준비와 수업 뒤 보호자 설명을 더 알아보고 싶습니다”라고 남겨보세요. 하고 싶은 원장의 역할로 두비전 가맹 상담하기

DOVISION · 예비 원장님께

내 지역에서 시작할 두비전,
궁금한 점부터 이야기해 보세요.

희망 지역과 관심 있는 교육 주제를 남겨 주세요.
이 글에서 궁금했던 내용을 함께 보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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