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전 blog
DOVISION · 초·중·고 학습 이야기기억하는 힘,
스스로 배우는 힘.

우리 아이의 배움에 방법을 더합니다.

함께 응원하는 두비전 학생 캐릭터
가맹 안내

학원 방문 상담 예약, 방문 날짜보다 먼저 부모가 가져올 질문을 만드세요

학원 방문 상담 예약은 잡혔는데 부모가 무엇을 알아보러 오는지 모른다면 당일 설명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예약자는 이름과 시간으로만 기억되고 정작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빠지는 것입니다. 두비전 창업을 준비한다면 만남 전에 어떤 질문을 함께 준비할지 생각해 보세요. 상담의 첫 장면이 더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교사와 학생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은 장면. 설명을 주고받는 수업의 거리와 자료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교사와 학생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은 장면. 설명을 주고받는 수업의 거리와 자료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예약한 가족이 어떤 질문을 나눌지 알고 방문한다면 상담의 시작도 구체적으로 됩니다. 날짜 안내에 학생의 공부 장면을 듣는 목적을 더하는 센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예약의 이유를 한 문장으로 들어 봅니다

보호자가 프로그램의 전체 구성이 궁금한지, 특정한 학습 장면과 관련해 알아보는지에 따라 먼저 설명할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점이 궁금해 연락하셨나요?”처럼 넓게 듣고 짧게 정리해 보세요. 첫 연락에서 학생을 자세히 평가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화의 출발점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가상 예시로 한 가족은 기억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고, 다른 가족은 초등학생도 참여하는 교육인지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앞의 가족에게는 이미지로 연결해 떠올리는 활동을, 뒤의 가족에게는 교육 대상과 실제 참여 내용을 먼저 안내할 수 있습니다. 같은 방문이라도 기대하는 질문은 다릅니다.

두비전 방문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전합니다

두비전은 초·중·고 학생의 학습기억력과 관찰력 등을 다루는 교육 브랜드입니다. 처음 듣는 사람에게는 낯선 명칭보다 학생이 무엇을 하는지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보를 이미지로 연결해 다시 떠올리고 자료의 특징과 차이를 살피는 과정이라고 풀어낼 수 있습니다.

예약 안내에서도 “자세한 설명을 듣는 시간”이라고만 말하기보다 어떤 교육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부모가 평소 아이가 사용하는 기억 방법을 떠올려 오거나 읽은 내용을 설명하는 장면에 관한 질문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제 상담에서 제공되는 범위에 맞춰 안내하되 대화의 방향은 미리 전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의 소파와 대기 공간. 수업 공간 밖에서 보호자가 기다리는 자리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의 소파와 대기 공간. 수업 공간 밖에서 보호자가 기다리는 자리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에게 어떤 교육을 설명하고 싶은지 남겨 주세요. 실제 프로그램에서 보여줄 활동과 설명할 내용을 질문해 볼 수 있습니다.

학원 방문 상담 예약 — 학부모에게 설명할 실제 수업과 상담 내용 가맹문의

함께 오는 학생에게도 한 문장이 필요합니다

보호자는 상담 목적을 알지만 학생은 어디에 가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공부를 어떻게 기억하고 살피는지 이야기하는 곳을 알아보러 간다”처럼 쉬운 설명을 생각해 보세요. 학생에게도 자기 방법을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참여할 실마리를 주는 것입니다.

설계 예시로 학생이 어떤 책을 읽을 때 그림이 먼저 기억나는지,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답을 잘해야 하는 사전 과제를 주려는 뜻은 아닙니다. 자기 경험을 말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원장이 학생을 대화의 참여자로 바라보면 상담의 질문도 달라집니다.

예약 전에 설명을 많이 하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필요한 설명과 많은 설명은 다릅니다. 예약 단계에서는 무엇을 하는 교육인지, 어떤 질문을 준비할 수 있는지, 실제 방문에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정도로 목적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학습 상황을 긴 양식으로 모두 받으려 하기보다 만남에서 이어갈 주제를 하나 정하는 것입니다.

안내가 짧아도 중심이 분명하면 부모는 방문에서 무엇을 얻을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원장도 당일 어떤 설명부터 시작할지 알 수 있습니다. 전화에서 모든 상담을 끝내거나 방문 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두 극단 사이에 대화를 연결하는 준비가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단어 활동에서 학생이 화면 옆에 앉은 장면. 자료를 보고 생각할 때의 수업 환경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단어 활동에서 학생이 화면 옆에 앉은 장면. 자료를 보고 생각할 때의 수업 환경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예약 안내를 실제 방문의 첫 장면과 맞춥니다

어디로 들어오고 누구에게 말하면 되는지 같은 정보도 정확해야 합니다. 약속한 안내와 실제 경험이 이어져야 교육의 설명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장은 프로그램을 배우는 일과 방문자가 편하게 질문하도록 돕는 일을 함께 맡습니다. 이런 세심한 연결을 만드는 일이 흥미롭다면 센터 운영의 역할을 알아볼 만합니다.

카카오톡에는 “두비전의 방문 상담이 어떤 교육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창업 후 부모와 학생이 질문을 준비하고 방문하도록 안내하는 원장 역할을 알고 싶습니다”라고 전해 보세요. 첫 방문의 질문부터 준비하며 두비전 가맹 상담하기

DOVISION · 예비 원장님께

내 지역에서 시작할 두비전,
궁금한 점부터 이야기해 보세요.

희망 지역과 관심 있는 교육 주제를 남겨 주세요.
이 글에서 궁금했던 내용을 함께 보내셔도 좋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두비전 가맹문의 →
목록으로카카오톡 가맹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