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전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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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전 개설 상담, 희망 지역만 말하기 전에 나의 운영 구상을 보여주세요

두비전 개설 상담을 시작하려는데 아직 공간도 정하지 못했고 운영 경험도 충분하지 않아 무엇을 말해야 할지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완성된 계획이 있어야만 상담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어떤 교육을 운영하고 싶은지와 아직 모르는 부분을 함께 전하면 대화의 초점을 잡기 쉽습니다. 희망 지역 뒤에 내 구상을 설명할 세 문장을 준비해 보세요.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교사와 학생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은 장면. 설명을 주고받는 수업의 거리와 자료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교사와 학생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은 장면. 설명을 주고받는 수업의 거리와 자료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희망 지역과 함께 내가 맡을 역할을 이야기하면 개설 상담이 더 구체적으로 됩니다. 어떤 학생과 어떤 수업을 만나고 싶은지 밝히는 것이 내 센터를 만드는 대화의 시작입니다.

첫 문장은 내가 만나고 싶은 학생입니다

두비전은 초·중·고 학생의 학습능력을 다루는 브랜드입니다. 이 범위 안에서 먼저 관심을 가진 학생층과 학습 장면을 적어 보세요. 예를 들어 초등 고학년의 기억 방법이 궁금한지, 중학생이 자료의 핵심을 살피는 과정에 관심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은 특정 학생만 받을 계획을 확정하는 말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의 어느 내용을 먼저 이해하고 싶은지 전하는 출발점입니다. 학습기억력과 관찰력을 필수로 다루는 두비전의 방향을 내 교육적 관심과 연결하면 상담에서 어떤 활동을 알아보고 싶은지도 보입니다.

두 번째 문장은 내가 맡고 싶은 역할입니다

설계 예시로 이전에 상담과 설명 업무를 했던 창업자는 “부모에게 교육을 쉽게 소개하는 역할에 관심이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생 지도 경험이 있는 사람은 “기존 경험을 살리면서 두비전의 기억·관찰 활동을 배우고 싶습니다”라고 전할 수 있습니다. 경험의 이름보다 실제 하고 싶은 행동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직 모르는 역할을 붙입니다. 직접 수업에 어느 정도 참여하는지, 교사와 무엇을 공유하는지, 프로그램은 어떤 준비를 통해 익히는지 질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강조하는 것보다 더 배워야 할 내용을 함께 말하면 실제 운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의 소파와 대기 공간. 수업 공간 밖에서 보호자가 기다리는 자리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의 소파와 대기 공간. 수업 공간 밖에서 보호자가 기다리는 자리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에게 어떤 교육을 설명하고 싶은지 남겨 주세요. 실제 프로그램에서 보여줄 활동과 설명할 내용을 질문해 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개설 상담 — 학부모에게 설명할 실제 수업과 상담 내용 가맹문의

세 번째 문장은 현재 준비의 상태입니다

공간을 찾는 중인지 후보 공간이 있는지, 개설 시기는 어느 정도로 생각하는지 현재 상태를 짧게 전합니다. 확정된 내용과 희망하는 구상을 나누면 됩니다. 아직 주소를 정하지 않았더라도 수업과 상담이 어떻게 이어질 공간을 생각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은 교사 한 명당 동시에 최대 여섯 명의 수업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토대로 교실의 활동과 보호자 상담 자리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실제 개설 조건과 진행은 구체적으로 확인하되, 공간을 단순한 크기보다 사람의 움직임으로 생각하면 운영 질문이 깊어집니다.

상담 전에 정보를 더 모아야 하지 않을까요

기본 내용을 읽는 것은 좋지만 모르는 부분을 모두 혼자 해결한 뒤에만 대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이해한 것과 궁금한 것을 구분하면 상담을 통해 확인할 지점이 보입니다. 정보를 계속 모으면서 같은 질문만 반복하는 것보다 한 활동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편이 유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 전환 기억법이 정보를 그림으로 연결하는 방법이라는 것은 이해했지만 학생이 자신의 연결을 말할 때 교사가 무엇을 살피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로 질문을 좁히면 됩니다. 원장으로서 그 활동을 보호자에게 어떻게 설명할지도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기록된 화이트보드를 보는 장면. 내용을 펼쳐 놓고 확인하는 환경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기록된 화이트보드를 보는 장면. 내용을 펼쳐 놓고 확인하는 환경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담 뒤에는 준비와 판단을 나누어 정리합니다

안내받은 프로그램 내용과 실제 준비 사항은 기록으로 남깁니다. 그 교육을 배우고 운영하는 일이 나의 관심과 맞는지는 스스로 생각해 볼 부분입니다. 두 내용을 나누면 다음에 확인할 질문과 내가 결정할 일이 분명해집니다. 상담을 한 번 했다는 사실보다 운영의 모습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이해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첫 카카오톡 메시지는 “○○지역에서 두비전 개설을 검토합니다. ○○학생의 학습 방법에 관심이 있고 제 경험은 ○○입니다. 공간은 현재 ○○단계이며 프로그램을 익히는 과정과 원장의 실제 역할을 알고 싶습니다”라고 적어 보세요. 학생·역할·공간의 구상으로 두비전 가맹 상담하기

DOVISION · 예비 원장님께

내 지역에서 시작할 두비전,
궁금한 점부터 이야기해 보세요.

희망 지역과 관심 있는 교육 주제를 남겨 주세요.
이 글에서 궁금했던 내용을 함께 보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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