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전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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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프로그램 설명서, 읽고 나면 수업 장면이 떠오르게 쓰세요

설명서에 교육 목표와 과목 이름을 빠짐없이 넣었는데 읽은 사람이 무엇을 하는 수업인지 다시 묻는다면 정보의 양보다 표현을 살펴볼 때입니다. 학원 프로그램 설명서를 준비하는 두비전 예비 원장이라면 학생을 문장의 주인공으로 놓아 보세요. 교육의 장점이 교실에서 일어나는 행동으로 바뀌면 처음 보는 사람도 내용을 따라오기 쉽습니다.

두비전 기존 영어 단어 활동에서 학생이 보드 앞에 선 장면. 학생이 직접 자료를 다루는 활동 공간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영어 단어 활동에서 학생이 보드 앞에 선 장면. 학생이 직접 자료를 다루는 활동 공간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를 읽고 학생이 할 행동이 떠오르도록 교육을 전할 수 있습니다. 원장이 프로그램을 자기 언어로 이해할수록 부모에게 보여줄 수업의 장면도 명확해집니다.

추상적인 명칭에 동작을 더합니다

설계 예시로 ‘관찰력을 다루는 교육입니다’라는 문장을 고쳐 보겠습니다. ‘학생이 대상의 특징과 차이를 살피고 자신이 본 근거를 말하는 교육입니다’라고 풀면 수업의 관심이 더 보입니다. 설명서의 첫 문장부터 어려운 용어를 줄이고 학생의 행동을 넣는 방법입니다.

기억 영역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습기억력을 지도합니다’ 다음에 정보를 이미지로 바꾸고 연결해 다시 꺼내는 방법을 다룬다고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두비전의 과목 정의를 임의의 성과로 바꾸는 대신 실제 교육의 방향을 쉬운 말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글을 쓰는 원장 자신도 프로그램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묻는 순서대로 정보를 배치합니다

처음 설명서를 보는 가족은 무엇을 배우는지, 누가 참여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수업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질문에 답하는 위치를 나누면 짧은 소개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찾기 쉽습니다. 첫 부분에서는 활동의 목적, 다음에서는 대상과 구성, 이어서는 참여 방식을 설명하는 운영안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핵심 대상은 초3부터 고3입니다. 학습기억력과 관찰력을 필수로 하고 집중력·논리사고력·창의력 중 두 영역을 선택합니다. 주 1회, 6개월 과정이라는 참여 정보도 별도로 전하면 과목의 이름과 일정이 한 문장 안에서 뒤섞이지 않습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의 상담실. 보호자의 질문을 듣고 교육 내용을 설명할 자리가 보입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의 상담실. 보호자의 질문을 듣고 교육 내용을 설명할 자리가 보입니다.

현재 운영하거나 검토 중인 교육 형태를 남겨 주세요. 두비전의 프로그램을 어떤 기준으로 비교할지 구체적으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학원 프로그램 설명서 — 기존 교육과 함께 검토할 두비전의 차이 가맹문의

짧은 장면 하나가 긴 수식어를 대신합니다

예를 들어 서로 다른 그림을 본 뒤 어떤 특징이 다르다고 판단했는지 이야기하는 장면을 넣을 수 있습니다. 실제 교재의 소개인지 설명을 위한 예시인지는 구분하되 학생이 무엇을 하는지 보이게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창의적이고 전문적이라는 표현을 반복하기보다 활동의 목적을 이해시킬 수 있습니다.

사진도 같은 원리로 사용합니다. 교실 사진 옆에는 학생이 자료를 보고 자기 방법을 말하는 교육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설명을 붙일 수 있습니다. 장식의 인상에서 끝나지 않고 글에서 읽은 수업의 장면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설명서의 사진과 문장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도록 합니다.

자세히 쓰면 오히려 어렵지 않을까요

설명서를 길게 만드는 것과 구체적으로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한 문장에 모든 과목과 운영 정보를 담으면 짧아도 어렵습니다. 반대로 질문별로 나누고 각 답을 행동 중심으로 쓰면 필요한 부분부터 읽을 수 있습니다. 읽는 사람이 다음에 무엇을 물어볼지 알게 만드는 글이 좋은 출발입니다.

예비 원장은 초안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준 뒤 수업에서 학생이 무엇을 한다고 이해했는지 들어볼 수 있습니다. 과목 이름만 기억한다면 활동 문장을 보강하고, 시간표만 기억한다면 교육의 목적을 앞에 놓는 식입니다. 글을 꾸미는 감각보다 상대가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고치는 능력이 원장의 설명력을 키웁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보드에 직접 적는 장면. 학생이 참여하는 활동 공간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보드에 직접 적는 장면. 학생이 참여하는 활동 공간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해한 교육을 내 말로 소개하는 매력

두비전은 기억·관찰과 선택 영역이라는 구조가 있어 설명의 중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원장은 그 구조를 부모의 언어로 풀고 구체적인 참여 장면을 붙이는 역할을 합니다. 직접 읽어도 이해되고 상담에서 다시 질문할 내용이 남는 설명서를 만드는 일은 교육을 배우는 즐거움과 전달하는 즐거움을 연결합니다.

카카오톡에는 “학원 프로그램 설명서를 준비하며 두비전을 검토합니다. 과목 이름을 학생의 활동으로 풀어 쓰고 대상·참여 방식과 함께 소개하려면 어떤 교육 내용을 먼저 익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라고 적어 보세요. 읽는 사람에게 수업 장면을 전하는 두비전 가맹 상담하기

DOVISION · 예비 원장님께

내 지역에서 시작할 두비전,
궁금한 점부터 이야기해 보세요.

희망 지역과 관심 있는 교육 주제를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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