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전 blog
DOVISION · 초·중·고 학습 이야기기억하는 힘,
스스로 배우는 힘.

우리 아이의 배움에 방법을 더합니다.

함께 응원하는 두비전 학생 캐릭터
가맹 안내

부부 학원 창업, 같은 마음에서 시작해 다른 역할로 함께 운영합니다

같은 교육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맞아도 부모 문의 하나에 서로 다른 답을 하면 운영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부부 학원 창업에서는 둘 다 열심히 한다는 약속 다음에 누가 무엇을 이해하고 맡을지 구체화해야 합니다. 두비전의 교육을 함께 배우되 각자의 강점을 다른 역할에 연결하면 함께 일하는 모습을 더 선명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종이에 직접 적는 장면. 결과 숫자보다 학생이 자료를 다루는 행동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종이에 직접 적는 장면. 결과 숫자보다 학생이 자료를 다루는 행동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같은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각자 다른 역할을 맡는 운영을 구상할 수 있습니다. 수업과 상담, 준비와 기록을 어떻게 연결할지 이야기하면 부부 창업의 모습도 실제 하루에 가까워집니다.

같은 질문에 다른 설명이 나오는 장면

설계 예시로 부모가 기억 수업에서 무엇을 하는지 물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한 사람은 이미지로 연결하는 방법을, 다른 사람은 프로그램의 참여 주기를 먼저 설명할 수 있습니다. 둘 다 필요한 정보지만 부모의 첫 질문에 대한 중심 답은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두비전의 학습기억력은 정보를 이미지로 바꾸고 연결해 다시 꺼내는 방법을 다룹니다. 이 공통 내용을 함께 이해한 뒤 누가 실제 상담을 맡더라도 같은 목적을 전달하도록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함께 운영한다는 장점이 부모에게 일관된 교육 설명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역할은 성격 이름보다 업무의 끝으로 나눕니다

한 사람은 친화적이고 다른 사람은 꼼꼼하다는 말만으로는 업무가 끝나는 지점이 모호할 수 있습니다. 문의 내용을 듣고 상담 일정을 정하는 일,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을 정리하는 일, 교사에게 필요한 내용을 전하는 일을 실제 행동으로 나누어 보세요.

예를 들어 예약을 맡은 사람은 방문 시간뿐 아니라 궁금해한 교육 내용까지 다음 담당자에게 전하는 데서 역할을 마칠 수 있습니다. 교육 설명을 맡은 사람은 안내한 내용과 추가로 알아볼 질문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부부이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안다고 기대하기보다 작은 인계를 명확히 만드는 방식입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 출입구의 실제 모습. 방문자가 센터를 찾고 들어오는 접점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 출입구의 실제 모습. 방문자가 센터를 찾고 들어오는 접점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맡고 싶은 일과 현재 가능한 시간을 남겨 주세요. 실제 운영에서 필요한 역할과 준비 과정을 질문해 볼 수 있습니다.

부부 학원 창업 — 원장이 맡을 역할과 교육 준비 가맹문의

교육의 중심은 둘 다 이해할수록 좋습니다

담당을 나누어도 두비전이 무엇을 하는 교육인지는 함께 알 필요가 있습니다. 기억·관찰을 필수로 하고 집중·논리·창의 중 두 영역을 선택한다는 구성, 주 1회와 6개월 과정이라는 참여 방식이 기본입니다. 한 사람이 없을 때도 센터의 교육 목적을 소개할 수 있는 공통 바탕입니다.

여기서 각자의 관심을 더해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학생의 참여를 이해하고 교사와 이야기하는 데, 다른 사람은 부모가 읽는 소개문을 쉽게 고치는 데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같은 교육을 다른 접점에서 잘 전달하는 역할입니다. 실제 운영에 필요한 담당 범위는 상담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의견이 다르면 함께 시작하기 어려울까요

의견 차이가 있다는 사실보다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상담 안내를 짧게 할지 자세히 할지 다툰다면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질문을 기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배우는지 먼저 답하고 자세한 참여 정보는 이어 안내하는 식입니다.

두비전의 교육 목적을 공통 기준으로 삼으면 취향의 차이에서 운영의 질문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는가, 부모가 다음에 무엇을 알아보면 되는가를 함께 살펴보는 것입니다. 함께 배우는 프로그램이 대화의 중심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도 검토할 매력입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테이블 위 카드를 다루는 장면. 손으로 자료를 다루는 활동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수업에서 학생이 테이블 위 카드를 다루는 장면. 손으로 자료를 다루는 활동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잘할 장면을 하나 정합니다

부모 문의가 들어오고 교육을 소개하며 다음 상담으로 이어지는 장면을 두 사람이 번갈아 말해 보세요. 어디에서 역할이 겹치고 어떤 정보가 빠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창업을 함께한다는 마음이 실제 업무의 연결로 바뀝니다. 두비전의 교육과 원장 역할을 알아보는 상담에도 이 장면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에는 “부부 학원 창업을 검토합니다. 한 사람은 상담과 안내, 다른 사람은 교육 내용과 교사 소통에 관심이 있습니다. 두비전에서 함께 익힐 내용과 실제 역할 분담을 알아보고 싶습니다”라고 적어 보세요. 두 사람의 강점을 연결하는 두비전 가맹 상담하기

DOVISION · 예비 원장님께

내 지역에서 시작할 두비전,
궁금한 점부터 이야기해 보세요.

희망 지역과 관심 있는 교육 주제를 남겨 주세요.
이 글에서 궁금했던 내용을 함께 보내셔도 좋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두비전 가맹문의 →
목록으로카카오톡 가맹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