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도 개원 소식, 수요일에도 개원 소식, 주말에도 같은 문구를 올립니다. 학원 홍보 일정은 채워졌지만 부모가 새롭게 알게 된 교육은 적을 수 있습니다. 두비전을 소개할 예비 원장이라면 안내마다 다른 질문에 답하도록 구상해보세요. 게시 횟수와 함께 읽은 뒤 무엇을 이해하게 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같은 개원 소식을 반복하는 대신 서로 다른 학습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기억과 관찰, 교사의 질문과 수업 구성을 이해하면 홍보 일정에도 각각 전할 내용이 생깁니다.
첫 안내는 누구를 위한 교육인지 답합니다
콘텐츠 일정의 설계 예시로 네 가지 주제를 나누어보겠습니다. 첫 안내는 대상과 교육의 방향입니다. 두비전은 초·중·고 학생의 학습능력을 다루며 학습기억력과 관찰력을 필수로 구성합니다. 이 내용을 처음 듣는 부모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학생이 정보를 기억하고 자료를 살피는 방법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실제 센터의 안내가 필요한 경우에는 확정된 운영 정보를 정확히 덧붙입니다. 아직 준비 중인 내용을 이미 이루어진 일처럼 소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비 원장은 내가 어떤 학생을 먼저 만나고 싶은지 정하면서 교육의 첫 문장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안내는 기억하는 활동을 보여줍니다
다음 안내에서는 첫 문장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한 활동을 자세히 풀어봅니다. 두비전의 이미지 전환 기억법은 정보를 그림으로 바꾸고 연결해 다시 꺼내는 방법입니다. 학생이 어떤 단서를 만들고 그 단서로 내용을 말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도표도 역할을 나누어 배치하면 좋습니다. 교실 사진은 공간을 참고하게 하고 흐름도는 활동의 순서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부모가 읽고 나서 어떤 수업인지 한 단계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소재가 생깁니다. 원장 역시 프로그램을 실제 활동으로 설명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현재 운영하거나 검토 중인 교육 형태를 남겨 주세요. 두비전의 프로그램을 어떤 기준으로 비교할지 구체적으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학원 홍보 일정 — 기존 교육과 함께 검토할 두비전의 차이 가맹문의
세 번째 안내는 관찰의 질문을 소개합니다
관찰 활동에서는 자료의 특징과 차이를 살피고 어느 부분을 보고 판단했는지 말하는 장면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맞혔는지에 더해 어떤 기준을 사용했는지 듣는 교육입니다. 기억 활동을 다룬 글과 다른 질문에 답하므로 콘텐츠의 내용도 달라집니다.
예비 원장은 공식 프로그램을 배우며 실제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준비한 안내를 읽는 부모가 “그래서 아이가 무엇을 하나요?”라고 물었을 때 이어 말할 내용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홍보 일정의 안쪽에 원장이 이해한 교육이 있어야 각 안내도 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안내는 부모가 질문을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대상과 활동을 알아본 부모에게는 상담에서 무엇을 이야기할 수 있는지 안내할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을 기억할 때 궁금했는지, 어떤 자료를 살피는 과정이 궁금한지처럼 구체적인 학습 상황을 떠올리게 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상담의 범위에 맞는 내용을 정확히 설명하면 됩니다.
이 네 안내는 같은 홍보 문장을 여러 번 보여주는 것과 역할이 다릅니다. 처음에는 교육을 알고, 다음에는 활동을 이해하고, 마지막에는 자신의 질문을 생각하게 합니다. 두비전의 기억·관찰 교육을 지역에서 소개하고 싶은 분에게는 이런 연결을 준비하는 일이 원장의 실제 역할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교육을 사람에게 이해시키는 과정입니다.

정해둔 순서를 꼭 지켜야 할까요?
실제 운영 준비와 들어오는 질문에 따라 순서는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내용을 바꾸더라도 해당 안내가 맡을 질문은 분명히 해두면 좋습니다. 부모가 교사의 진행을 많이 궁금해한다면 그 역할을 설명하는 내용을 먼저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일정표는 반복 게시를 위한 틀보다 설명할 교육을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예비 원장님은 카카오톡에 “학원 홍보 일정을 구상하며 두비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상 학생과 기억·관찰 활동, 상담 질문을 순서대로 소개하고 싶습니다. 실제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원장이 준비할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라고 남겨보세요. 일정마다 전할 교육을 준비하며 두비전 가맹 상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