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전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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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응원하는 두비전 학생 캐릭터
가맹 안내

가맹 문의, 세 줄만 적어 보내시면 됩니다

준비가 더 돼야 물어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몇 달이 지나갑니다. 가맹 문의는 준비가 끝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준비를 시작하는 방법입니다. 무엇을 적어 보내면 되는지, 그 뒤에 무엇이 일어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첫째, 지역입니다. 시·군·구까지 적어 주시면 학령 인구와 교육 업종 구성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쓸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전업인지 병행인지,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입니다. 셋째, 지금 가장 궁금한 한 가지입니다.

이 세 줄로 무엇이 달라지나요

연락처만 있는 가맹 문의에는 일반적인 안내밖에 드릴 수 없습니다. 세 줄이 있으면 첫 답장부터 그 지역의 상황과 가능한 운영 형태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같은 한 번의 대화에서 남는 것이 크게 달라집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의 측정·훈련 자리 — 교육 환경 참고 사진
두비전 기존 센터의 측정·훈련 자리 — 교육 환경 참고 사진

답장에서 드리는 것

지역의 학령 인구와 경쟁 구성, 가능한 형태 한두 가지, 확인하셔야 할 서류 목록입니다. 그리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물을 질문을 정리해 드립니다. 신고와 등록의 세부 기준은 시·도 조례로 정해져 있어 최종 확인은 그쪽에서 하셔야 합니다.

바로 계약으로 가지 않습니다

가맹의 경우 정보공개서를 받고 열나흘이 지난 뒤에 계약을 하거나 가맹금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읽고 묻는 시간이 제도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가맹 문의를 하셨다고 해서 일정에 떠밀리실 일은 없습니다.

설계 예시: 상권을 현장에서 읽는 법 — 학령 인구·경쟁 구성·동선·방문 편의·현장 관찰
설계 예시: 상권을 현장에서 읽는 법 — 학령 인구·경쟁 구성·동선·방문 편의·현장 관찰

어떤 수업인지 먼저 보십니다

두비전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훈련합니다. 필수 과목은 학습기억력과 관찰력이고, 선택은 집중력·논리사고력·창의력 중에서 고릅니다. 주 1회 48강이고, 교사 한 명이 동시에 최대 여섯 명까지 봅니다. 아이가 자기 방법을 말하고 교사가 그 자리에서 되짚어 주는 구조라 인원이 늘면 성립하지 않습니다.

교육업 경력이 없어도 됩니다

두비전은 경력을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아이를 끝까지 보려는 태도와 약속을 지키는 습관입니다. 수업 방식은 개원 전 교육에서 익히게 되어 있습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의 강의실 — 소수 인원 수업 공간 참고 사진
두비전 기존 센터의 강의실 — 소수 인원 수업 공간 참고 사진

먼저 밝히는 사실

두비전은 지금 1호점을 여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가맹점의 운영 사례를 보여 드릴 수 없습니다. 이 점을 가린 채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수업 설계와 교사 교육 과정, 그리고 확인 가능한 등록 서류를 보여 드립니다.

등록된 정보공개서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누리집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설명과 서류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글로만 주고받아도 괜찮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주시면 카카오톡으로 답합니다. 전화를 원하지 않으시면 그렇게 적어 주세요. 묻고 답하다가 그대로 마치셔도 됩니다. 가맹 문의가 꼭 방문이나 계약으로 이어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 가지 더 덧붙이면, 묻기 전에 결정을 해두셔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조차 아직 모르는 상태가 대부분입니다. 가맹 문의의 첫 답장이 하는 일은 결정을 받는 것이 아니라 결정할 항목을 정리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질문이 거칠어도 괜찮습니다. 다듬어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짚습니다. 지금 가장 궁금한 한 가지가 무엇인지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 한 가지가 준비의 출발점입니다. 모든 것을 한꺼번에 알 필요는 없고, 하나를 풀면 다음 하나가 보입니다.

한 줄 더 보탭니다. 지역을 적으실 때 사시는 곳과 열고 싶은 곳이 다르면 둘 다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출퇴근 거리가 운영의 지속에 생각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두 곳을 함께 보고 말씀드립니다.

오늘의 한 걸음

지역, 시간, 궁금한 한 가지를 적어 보세요. 세 줄이면 다음 할 일이 정해집니다.

정리하면 준비가 끝나기를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세 줄로 시작하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가 드러납니다.

덧붙여, 세 줄을 보내기 어려우시면 지역 한 줄만 보내 주셔도 됩니다. 지역만 알면 학령 인구와 교육 업종 구성을 먼저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주고받으면서 채워 가면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답을 받으신 뒤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알아 두는 것만으로도 다음 선택이 달라집니다. 묻는 일에는 되돌릴 것이 없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지역은 ○○, 쓸 수 있는 시간은 ○○입니다. 궁금한 것은 ○○입니다"라고 보내 주세요. 두비전 가맹 문의하기

DOVISION · 예비 원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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