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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습소 조건은 혼자 가르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모집이 전부입니다

1. 조건이 구조를 만듭니다

교습소 조건을 알아보실 때는 면적이나 서류부터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 조건들이 합쳐지면 하나의 구조가 나옵니다.

교습소 조건이 모이면 혼자 가르치는 구조가 됩니다. 다른 사람을 두는 폭이 학원보다 좁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익이 갈리는 자리가 분명해집니다. 내가 하루에 몇 타임을 돌릴 수 있는지, 그리고 그 타임을 채울 아이를 데려오는지.

관리나 인력 운영이 아니라 모집이 전부가 되는 구조입니다. 이 글은 거기에 맞춰 적겠습니다.

설계 예시: 정보공개서를 받은 뒤 계약까지의 단계크게 보기 ↗
설명 자료설계 예시: 정보공개서를 받은 뒤 계약까지의 단계

2. 조건을 항목으로 보면

첫째, 면적과 동시 인원입니다. 한 타임에 앉힐 수 있는 수가 정해지고, 그게 수익의 천장이 됩니다.

둘째, 사람입니다. 교습소 형태에서 다른 사람을 두는 폭은 제한적입니다. 요건은 관할 교육지원청 기준이라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셋째, 교습 과정과 금액입니다. 신고한 금액이 받을 수 있는 상한이고, 바꾸려면 변경신고가 따라옵니다.

넷째, 시간입니다. 신고한 시간 안에서만 수업합니다. 교습소 조건 네 가지가 모여 하루에 받을 수 있는 인원을 정합니다.

3. 혼자라서 먼저 비는 칸

혼자 운영하면 업무 네 칸 중 두 칸이 먼저 빕니다.

원장 업무는 수업, 검사, 상담, 기록입니다. 수업과 상담은 약속이 있어 못 밀지만 검사와 기록은 밀립니다.

검사 칸이 비면 모든 아이에게 같은 수업을 하게 되고, 기록 칸이 비면 부모에게 설명할 재료가 없습니다.

이 두 칸이 재등록을 정합니다. 교습소 조건상 혼자 하는 기간이 길기 때문에, 시간표에 이 칸을 아예 적어 넣으셔야 합니다.

4. 그 구조에서 몇 명이 필요한가

교습소 조건에서 나오는 천장을 알면 목표가 현실적인지 바로 보입니다.

설명용 가정을 두겠습니다. 회원당 월 80만 원, 고정비 1,800만 원, 본사 매출 연동 지급금 반영. 이 조건에서 계산상 손익분기는 유료 회원 30명입니다.

25명에 머물면 계산상 월 250만 원이 모자라고, 38명이면 계산상 556만 원이 남습니다. 교습소는 고정비가 낮은 편이라 이 선도 내려갑니다.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세금·이자·초기 투자금 회수 전 금액입니다.

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우리 지역의 교육 기회, 남보다 먼저 살펴보세요.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우리 지역의 교육 기회, 남보다 먼저 살펴보세요.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5. 주 2회면 한 자리를 둘이 씁니다

동시 인원이 적어도 길이 있습니다. 주 2회 수업이면 한 자리에 두 명이 돌아갑니다.

주 2명씩 등록된다고 보면 계산상 3개월차에 겨우 본전 근처입니다. 여섯 달째 48명이면 계산상 월 1,176만 원입니다.

이탈·환불 없음과 동일 비용 구조를 가정한 계산 예시이고, 회원이 늘 때 붙는 추가 인력·공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48명이 지금 시간표에 앉는지 먼저 세어 보십시오. 안 들어가면 타임을 늘리거나 사람을 두는 수밖에 없습니다.

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

6. 사람을 두는 선과 시점

교습소 조건 안에서도 언젠가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준은 회원 수가 아니라 타임 수입니다.

같은 시간대에 두 묶음이 돌아가는 순간이 그 시점입니다. 그 전까지는 혼자 하실 수 있습니다.

강사 등록 요건과 시점은 교육지원청이 정합니다. 교습소 형태에서 가능한지부터 확인하셔야 하고, 구한 날부터 바로 수업에 넣지도 못합니다.

두비전은 지도교사도 본사 교육 대상이라 그 일정이 함께 잡힙니다. 채용은 두 달쯤 앞당겨 보시는 게 맞습니다.

역할이 가맹점주·운영원장·지도교사로 나뉘어 있으니 어디까지 직접 하실지 먼저 정하십시오. 강사를 쓰면 고정비가 늘어나니, 교습소에서는 사람보다 타임을 먼저 늘리는 쪽이 보통 낫습니다.

7. 시간이 생활을 가져가지 않게

혼자 하면 운영 시간이 곧 내 시간입니다. 그래서 늘리기 쉽고 줄이기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올 수 있는 시간대는 오후 두 시에서 저녁 여덟 시 사이로 몰립니다. 그 바깥은 비어 있습니다.

그 구간에 몇 타임을 넣을지 정하고, 가족과 쓸 시간대를 먼저 검게 칠하십시오. 수업 횟수와 시간대가 정해지면 받을 수 있는 인원과 생활 시간이 같은 표에서 정해집니다.

주말 타임은 특히 신중하게 보십시오. 혼자 하는 구조에서는 쉬는 날이 사라지는 게 가장 빠른 소진 경로입니다.

우리 동네 두비전, 내가 먼저 시작한다면?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우리 동네 두비전, 내가 먼저 시작한다면?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8. 퇴직금을 넣는 결정이라면

교습소는 시작 금액이 작은 편이라 퇴직금 일부만으로도 열립니다. 그래서 전부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시 벌 기회가 많지 않은 돈이라 한 번의 판단이 무겁습니다. 적자 구간을 버틸 몫을 먼저 떼어 두고 남은 돈으로 규모를 정하십시오.

전부 넣으면 첫 석 달에 판단이 급해집니다. 급할 때 받은 회원은 조건을 깎아 받게 되고 그 조건이 오래 남습니다.

혼자 하는 구조에서는 버틸 돈이 곧 버틸 시간입니다. 사람을 못 쓰니 빠르게 늘릴 방법이 없고, 그만큼 기간으로 가야 합니다.

퇴직금을 쪼개실 때 기준은 간단합니다. 여섯 달에서 아홉 달 동안 생활비와 매달 나가는 돈을 댈 수 있는 몫은 남기는 겁니다.

그 몫이 있는 쪽이 결국 더 좋은 조건으로 회원을 받습니다.

9. 그 돈은 어디에 맡겨지나

브랜드를 쓰실 거면 처음에 내는 돈이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가맹금은 은행 예치나 보증보험으로 처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본사 통장으로 바로 들어가 쓰이는 구조가 아닙니다.

예치는 본사가 의무를 다하기 전에 그 돈을 쓰지 못하게 막는 장치입니다. 통장으로 바로 받는 곳이면 그 이유를 물어보시고, 보증보험이면 증서를 받아 보관하십시오.

정보공개서를 받으신 날부터 14일은 본사가 계약도 가맹금도 받을 수 없습니다. 다툼이 생기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조정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 하는 구조에서 모집이 전부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여기서 이어집니다. 두비전은 입구를 검사로 둡니다 — 지역에 알리고, 특수인지능력검사를 신청받고, 방문하시면 결과지를 함께 읽고, 그 아이에게 맞는 수업을 안내한 다음 등록으로 갑니다. 상담 참석률을 절반, 등록률을 넷에 하나로 잡으면 주 2명에 주간 문의 16건이 필요합니다. 전환율은 설명용 가정이며 두비전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보고 계신 자리의 평수와 쓸 수 있는 시간대, 희망 지역을 알려 주시면 그 조건에서 받을 수 있는 인원을 같이 세어 보겠습니다.

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다음 창업 기회, 알아보는 순서부터 앞서가세요.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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