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VISION 블로그
두비전 공식 블로그
두비전 공식 블로그배우는 방법을 바꾸는 교육 · 가맹 · 창업
'공부방 비용처리' 검색 결과 3개의 글

공부방 비용처리, 영수증을 모으기 전에 범위부터 정하십시오

1. 교육보다 세무가 더 막막하다는 말

수업 준비는 어떻게든 하겠는데 세금은 엄두가 안 난다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특히 집에서 여는 교실이면 더 그렇습니다. 전기도 같이 쓰고 방도 같이 씁니다. 어디까지가 생활비고 어디부터가 사업 비용인지 선이 안 보입니다.

공부방 비용처리가 어려운 진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숫자를 못 다뤄서가 아니라, 무엇이 사업 비용인지 범위가 안 정해져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영수증을 먼저 모으면 나중에 다시 정리하게 됩니다. 범위를 먼저 정하고 그 범위에 맞춰 증빙을 남기는 쪽이 일이 줄어듭니다.

설계 예시: 개설 비용을 항목으로 읽는 법 — 가맹·공간·공사·교육·예비비크게 보기 ↗
설명 자료설계 예시: 개설 비용을 항목으로 읽는 법 — 가맹·공간·공사·교육·예비비

2. 필수 품목과 자율 구매가 먼저 갈립니다

가맹으로 여시면 범위가 한 번 정리됩니다. 본사에서 받아야 하는 필수 품목과 직접 사도 되는 자율 구매 품목이 문서에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

두비전은 검사·뉴로피드백 장비와 교재, 앱, 코칭강의가 필수 품목입니다. 책상과 의자, 컴퓨터는 자율 구매고요.

어느 쪽에서 산 물건인지가 갈리면 증빙의 성격도 같이 갈립니다. 본사에서 받은 품목은 거래 기록이 남고, 직접 사신 품목은 직접 증빙을 챙기셔야 합니다.

공부방 비용처리의 절반은 이 구분에서 끝납니다. 다만 세무 처리 방법 자체는 세무사와 상의하실 일입니다. 본사가 대신 해 드린다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3. 비용은 항목별 표로 먼저 보십시오

상담까지 가야 금액을 알려 주는 곳들 때문에 지치셨을 수 있습니다. 비용을 모르면 비용처리 계획도 못 세웁니다.

금액은 숨기는 게 아니라 공시 문서로 드리는 것이 법이 정한 순서입니다. 무엇에 얼마가 드는지 항목별로 정보공개서에 다 적혀 있습니다.

항목별 표를 펼쳐 놓으면 한 번 나가고 끝나는 돈과 매달 나가는 돈이 갈립니다. 공부방 비용처리는 이 두 가지를 다르게 다룹니다.

요청하시면 정보공개서를 그대로 보내드립니다. 받으신 날부터 14일 동안은 저희가 계약도 가맹금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시작해, 전국을 바라보는 꿈. 두비전.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우리 동네에서 시작해, 전국을 바라보는 꿈. 두비전.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4. 공사비는 도면이 나온 뒤에 적습니다

집을 고쳐 교실로 쓰시는 경우에도 공사는 들어갑니다. 공사비는 한 번 나가면 되돌릴 수 없어서 가장 아까운 돈입니다.

도면 협의와 공사 착수가 개설 절차의 어느 단계인지는 역산표로 공시돼 있습니다. 공사 계약이 어느 시점에 묶이는지 알면, 그 공사비를 어느 회계 기간에 넣을지도 같이 정해집니다.

비용처리 쪽에서도 순서가 같습니다. 도면이 확정되고 계약서가 있어야 그 공사비가 어느 항목으로 들어가는지 정해집니다.

공사부터 해 놓고 서류를 나중에 맞추면 그때는 손댈 수 없습니다. 계약서와 세금계산서를 누구 명의로 남기실지를 공사 전에 정해 두십시오. 공사 범위가 도면에 적혀 있으면 나중에 무엇을 어디까지 고쳤는지 설명할 근거도 남습니다.

5. 그래서 얼마가 남아야 하나

비용을 아무리 잘 정리하셔도 남는 돈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설명용 가정(회원당 월 80만 원·고정비 1,800만 원, 본사 매출 연동 지급금 반영)으로 계산하면 손익분기가 유료 회원 30명입니다. 25명이면 계산상 월 250만 원이 모자라고, 38명이면 계산상 556만 원이 남습니다.

이 선을 알고 계시면 매달 나가는 돈을 어디까지 늘려도 되는지 판단이 섭니다.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세금·이자·초기 투자금 회수 전 금액입니다.

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6. 광고비도 비용이고, 가장 먼저 새는 돈입니다

매달 나가는 돈 중에 가장 먼저 새는 항목이 광고비입니다. 지출은 확실한데 돌아오는 문의는 불확실합니다.

두비전은 광고를 가맹점이 지역에서 직접 돌리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광고비는 매달 잡히는 고정 항목으로 미리 세워 두셔야 합니다. 광고 부담이 어디까지인지는 문서로 확인하십시오.

쓰는 방식도 비용에 영향을 줍니다. 수업을 알리는 광고가 아니라 특수인지능력검사 신청을 받는 광고라, 문의가 상담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달라집니다. 결과지를 함께 읽는 상담을 거쳐 등록으로 갑니다.

참석률을 절반, 등록률을 넷에 하나로 잡으면 주 2명 등록에 주간 문의 16건이 필요합니다. 이 숫자를 월 단위 광고비 항목 옆에 적어 두시면 과하게 쓰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전환율은 설명용 가정이며 두비전 실적이 아닙니다.

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7. 첫 여섯 달은 비용이 수입보다 큽니다

열고 나서 바로 숫자가 맞는 달은 없습니다. 주 2명씩 들어온다고 보면 첫 달이 8명이고, 계산상 월 1,304만 원이 모자랍니다.

석 달째 24명에서 계산상 312만 원이 모자랍니다. 여섯 달째 48명이면 계산상 월 1,176만 원입니다. 이탈·환불 없음과 동일 비용 구조를 가정한 계산 예시이고, 회원이 늘 때 붙는 추가 인력·공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구간의 적자는 비용처리로 줄일 수 있는 돈이 아닙니다.

이 구간을 모르고 들어오시면 공부방 비용처리가 아니라 생활비 걱정이 먼저 옵니다. 버틸 돈을 따로 떼어 두시는 것이 첫 번째 비용 계획입니다.

내 돈을 투자할 사업, 얼마나 남을지부터.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내 돈을 투자할 사업, 얼마나 남을지부터.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

8. 다음에 하실 일

공부방 비용처리를 검색으로 끝내려 하시면 사례마다 답이 달라 혼란만 커집니다. 내 교실의 범위가 정해져야 답이 하나로 모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정보공개서에서 필수 품목과 자율 구매가 나뉜 표를 받으시고, 숙려기간 동안 매달 나갈 항목을 적어 보시고, 세무사에게는 그 표를 들고 가십시오. 공부방 비용처리 상담은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짧게 끝납니다.

가맹본부는 1999년에 세운 ㈜키네스입니다. 교육 프랜차이즈를 27년 해 왔습니다. 문서를 읽어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거기서 멈추셔도 됩니다.

희망하시는 지역, 준비하신 자금, 혼자 하실지 사람을 두실지, 언제 열고 싶으신지. 이 네 가지를 들고 오시면 그 동네에서 주간 문의 16건이 나오는 상권인지부터 같이 세어 보겠습니다.

내 시간의 가치를, 내 사업의 수익으로.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내 시간의 가치를, 내 사업의 수익으로.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두비전 가맹 상담 열기

이전글10평 교습소 인테리어 비용, 공사 견적보다 먼저 세어야 할 것다음글공부방법 모르는 아이, 머리가 아니라 방법을 봐야 합니다
목록으로맨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