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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평수 조건을 옮긴 동네에 그대로 쓰면 숫자가 어긋납니다

학원 평수 조건을 옮긴 동네에 그대로 쓰면 숫자가 어긋납니다

1. 같은 평수가 같은 조건은 아닙니다

학원 평수 조건을 한 번 확인해 보신 분들은 그 숫자를 기억하고 다닙니다. 다음 자리를 볼 때도 그 기준으로 봅니다.

그런데 학원 평수 조건의 기준 면적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교육지원청이 다르면 요구하는 숫자도 달라집니다.

건물에 따라서도 갈립니다. 용도와 층수, 소방 요건이 붙으면 같은 평수라도 가능 여부가 바뀝니다.

그래서 자리를 옮기거나 두 번째 교실을 보실 때는 평수를 처음부터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설계 예시: 정보공개서를 받은 뒤 계약까지의 단계크게 보기 ↗
설명 자료설계 예시: 정보공개서를 받은 뒤 계약까지의 단계

2. 기준 면적과 쓸 수 있는 면적은 다릅니다

학원 평수 조건에서 말하는 면적은 신고가 되는 최소선입니다. 수익이 나는 선이 아닙니다.

실제로 쓸 수 있는 면적은 거기서 빼야 할 게 많습니다. 복도와 화장실, 현관, 상담실.

상담실을 빼먹는 분이 많습니다. 부모와 마주 앉는 자리가 수업 소리와 섞이면 등록 대화가 안 됩니다.

그래서 종이에 네모를 그리고 교실과 상담실을 먼저 그려 넣어 보십시오. 남는 자리가 실제 수업 공간입니다.

3. 평수가 아니라 교실 수를 세십시오

받을 수 있는 인원은 평수가 아니라 교실 수와 타임 수에서 나옵니다.

교실이 하나면 같은 시간에 한 학년만 받습니다. 둘이면 저학년과 고학년을 같은 타임에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이 달린 방이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가구로 나눈 공간은 소리가 넘어가 두 묶음이 안 됩니다.

학원 평수 조건을 맞추는 것과 교실을 둘로 나누는 건 다른 계산입니다. 큰 평수 하나보다 나뉜 평수가 인원에는 유리합니다.

4. 그 구조에서 몇 명이 필요한가

학원 평수 조건을 맞추고 교실 수가 정해지면 고정비가 정해지고, 고정비가 필요한 회원 수를 정합니다.

설명용 가정을 두겠습니다. 회원당 월 80만 원, 고정비 1,800만 원, 본사 매출 연동 지급금 반영. 이 조건에서 계산상 손익분기는 유료 회원 30명입니다.

월 1,000만 원을 목표로 하시면 계산상 46명이 필요합니다. 평수를 키우면 임차료가 올라가 이 선도 함께 올라갑니다.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세금·이자·초기 투자금 회수 전 금액입니다.

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우리 지역의 교육 기회, 남보다 먼저 살펴보세요.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우리 지역의 교육 기회, 남보다 먼저 살펴보세요.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5. 큰 평수는 빈 기간이 더 아픕니다

평수를 크게 잡으면 그만큼 비는 기간이 비쌉니다.

주 2명씩 등록된다고 보면 계산상 3개월차에 겨우 본전 근처입니다. 여섯 달째 48명이면 계산상 월 1,176만 원입니다.

이탈·환불 없음과 동일 비용 구조를 가정한 계산 예시이고, 회원이 늘 때 붙는 추가 인력·공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큰 자리를 잡는 쪽은 이 여섯 달 동안 더 많은 임차료를 냅니다. 작게 열고 타임으로 늘리는 쪽이 대개 안전합니다.

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

6. 교실을 늘리면 사람이 필요합니다

평수를 키워 교실을 둘로 나누면 같은 시간대에 두 묶음이 돌아갑니다. 그 순간부터 혼자서는 안 됩니다.

판단 기준은 회원 수가 아니라 타임 수입니다. 교실 수를 정할 때 채용 계획을 같은 종이에 적으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강사 등록 요건과 시점은 교육지원청 기준이라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구한 날부터 바로 수업에 넣지 못합니다.

두비전은 지도교사도 본사 교육 대상이라 그 일정이 함께 잡힙니다. 채용은 두 달쯤 앞당겨 보시는 게 맞습니다.

역할이 가맹점주·운영원장·지도교사로 나뉘어 있으니 어디까지 직접 하실지 먼저 정하십시오. 강사를 쓰면 고정비가 올라가 손익분기 인원도 함께 올라갑니다.

평수를 늘릴지 사람을 쓸지는 같은 표에서 비교하셔야 합니다.

7. 시간으로 평수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평수가 모자랄 때 쓰는 방법이 시간입니다.

같은 교실로도 타임을 늘리면 인원이 늘어납니다. 공사보다 훨씬 싼 방법입니다.

다만 아이들이 올 수 있는 시간대는 오후 두 시에서 저녁 여덟 시 사이로 좁습니다. 그 구간에 몇 타임이 들어가는지가 상한입니다.

가족과 쓸 시간대를 먼저 검게 칠하고 남은 칸에 타임을 넣으십시오. 수업 횟수와 시간대가 정해지면 받을 수 있는 인원과 생활 시간이 같은 표에서 정해집니다.

타임 사이 간격도 함께 보십시오. 붙여 놓으면 기록할 시간이 사라집니다.

주말 타임은 한 번 열면 닫기 어려우니 처음에 정해 두십시오.

우리 동네 두비전, 내가 먼저 시작한다면?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우리 동네 두비전, 내가 먼저 시작한다면?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8. 지금 교실을 옮기거나 바꾸는 경우라면

지금 하는 교실이 좁아 옮기려는 분도 이 검색을 하십니다.

옮기기 전에 보실 건 평수가 아니라 지금 타임이 차 있는지입니다. 타임이 비어 있는데 평수를 늘리면 고정비만 올라갑니다.

브랜드를 바꾸며 옮기실 거면 개설 단계가 어디서 갈라지는지 보십시오. 신규 개설과 전환은 준비 서류도 일정도 다릅니다.

쓰던 집기를 다 버리실 일도 없습니다. 본사에서 받아야 하는 품목과 직접 사도 되는 품목이 문서에 나뉘어 있습니다.

다만 조용히 이름만 바꾸면 그달에 회원이 빠지니, 기존 회원에게 검사를 다시 해 드리는 자리를 한 번 만드십시오.

접고 바꾸는 결정은 자리와 회원이 남아 있는지로 가릅니다.

9. 나이가 걸리신다면

평수를 늘리는 결정은 대개 마흔을 넘긴 분들이 합니다. 체력이 걱정되실 겁니다.

원장 업무는 네 칸입니다. 수업, 검사, 상담, 기록. 평수가 커지면 수업 칸이 늘어나는데, 그 칸은 사람을 쓰면 나눌 수 있습니다.

나이가 약점이 되는 건 그 수업 칸뿐입니다. 검사와 상담, 기록에서는 아이를 오래 지켜본 쪽이 더 잘합니다.

그래서 평수를 키우실 거면 수업을 맡길 사람을 함께 계획하시는 게 맞습니다. 원장은 입구와 상담을 지키는 구조입니다.

그 입구가 모집입니다. 지역에 알리고, 특수인지능력검사를 신청받고, 방문하시면 결과지를 함께 읽고, 그 아이에게 맞는 수업을 안내한 다음 등록으로 갑니다. 상담 참석률을 절반, 등록률을 넷에 하나로 잡으면 주 2명에 주간 문의 16건이 필요합니다. 전환율은 설명용 가정이며 두비전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보고 계신 자리의 주소와 평수, 교실로 쓸 수 있는 칸 수를 알려 주시면 그 동네의 학원 평수 조건과 받을 수 있는 인원을 같이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다음 창업 기회, 알아보는 순서부터 앞서가세요.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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