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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설립 운영 등록증 발급이 첫 단계는 아닙니다

1. 서류부터 알아보면 순서가 밀립니다

학원 설립 운영 등록증 발급을 먼저 검색하시는 마음은 압니다. 시작하려면 서류부터 떼야 할 것 같으니까요.

그런데 학원 설립 운영 등록증 발급은 자리와 조건이 정해져야 나옵니다. 자리를 정하려면 몇 명을 받을지 알아야 하고, 몇 명을 받을지는 하루를 어떻게 쓸지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첫 단계는 종이 한 장입니다. 내 하루를 네 칸으로 나눠 적는 일입니다.

수업, 검사, 상담, 기록. 이 네 칸의 크기가 정해지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설계 예시: 원장의 하루가 나뉘는 업무크게 보기 ↗
설명 자료설계 예시: 원장의 하루가 나뉘는 업무

2. 네 칸을 세는 방법

수업 칸부터 적으십시오. 하루에 몇 타임을 돌릴지, 한 타임이 몇 분인지.

검사 칸은 입구입니다. 특수인지능력검사를 신청받고 아이를 보는 시간인데, 이 칸이 비면 모든 아이에게 같은 수업을 하게 됩니다.

상담 칸은 부모와 마주 앉는 시간입니다. 수업 중에는 못 하니 따로 비워 두셔야 합니다.

기록 칸은 수업일지입니다. 매일 조금씩 쌓는 쪽이 결국 시간을 아낍니다. 학원 설립 운영 등록증 발급을 신청하기 전에 이 네 칸이 하루에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3. 네 칸이 정해져야 신고 내용이 정해집니다

네 칸을 세고 나면 신고서에 적을 내용이 거의 다 나옵니다.

수업 칸에서 교습 시간과 정원이 나오고, 상담 칸에서 필요한 공간이 나옵니다. 상담실을 따로 둘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그다음에 주소를 정하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순서를 지키면 되돌릴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학원 설립 운영 등록증 발급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준비가 끝나 있으면 서류는 며칠 안에 손에 들어옵니다.

4. 그 하루에서 몇 명이 나오나

학원 설립 운영 등록증 발급 전에 네 칸을 세어 두면 받을 수 있는 인원이 계산됩니다.

설명용 가정을 두겠습니다. 회원당 월 80만 원, 고정비 1,800만 원, 본사 매출 연동 지급금 반영. 이 조건에서 계산상 손익분기는 유료 회원 30명입니다.

월 1,500만 원을 목표로 하시면 계산상 54명이 필요합니다. 수업 칸이 좁으면 이 46명이 안 들어갑니다.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세금·이자·초기 투자금 회수 전 금액입니다.

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유료 회원 수별 월 운영잔액 —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AI 시대, 당신의 다음 수익 기회를 교육에서 찾다.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AI 시대, 당신의 다음 수익 기회를 교육에서 찾다.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5. 46명이 차기까지

하루 설계가 끝나도 인원은 천천히 찹니다.

주 2명씩 등록된다고 보면 계산상 3개월차에 겨우 본전 근처입니다. 여섯 달째 48명이면 계산상 월 1,176만 원입니다.

이탈·환불 없음과 동일 비용 구조를 가정한 계산 예시이고, 회원이 늘 때 붙는 추가 인력·공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구간에는 검사와 상담 칸이 가장 바쁩니다. 수업 칸은 아직 비어 있을 때입니다.

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 2명씩 등록했을 때의 6개월 흐름 — 이탈·환불 없음을 가정한 수치입니다

6. 수업 칸이 넘치면 사람입니다

네 칸 중 수업이 넘치기 시작하면 그때가 사람 두실 때입니다.

기준은 회원 수가 아니라 타임 수입니다. 같은 시간대에 두 묶음이 돌아가면 혼자서는 안 됩니다.

강사 등록 요건과 시점은 교육지원청 기준이라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사람을 구한 날부터 바로 수업에 넣지 못합니다.

두비전은 지도교사도 본사 교육 대상이라 그 일정이 함께 잡힙니다. 채용은 두 달쯤 앞당겨 보시는 게 맞습니다.

역할이 가맹점주·운영원장·지도교사로 나뉘어 있으니 어디까지 직접 하실지 먼저 정하십시오. 강사를 쓰면 고정비가 늘어나니, 수업 칸이 정말 넘치는지 두 주쯤 세어 보고 정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7. 네 칸 중 어디서 사람이 지치는지

하루가 빈틈없이 차면 어느 칸에서 먼저 무너지는지 보셔야 합니다.

대개 기록 칸입니다. 수업과 상담은 약속이 있어 못 밀지만 기록은 밀립니다. 밀리면 상담이 길어지고, 상담이 길어지면 수업 준비가 또 밀립니다.

그래서 타임 사이 간격을 처음부터 넉넉히 두십시오. 수업을 붙여 놓으면 기록할 자리가 사라집니다.

가족과 쓸 시간대도 네 칸을 적기 전에 먼저 검게 칠하십시오. 그러면 신고서에 적을 교습 시간대가 자동으로 좁혀집니다. 넓게 적어 두면 결국 다 열게 되고, 그때는 거절할 근거가 없습니다.

AI 시대의 교육, 배우는 사람에서 사업하는 사람으로.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AI 시대의 교육, 배우는 사람에서 사업하는 사람으로.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8. 지금 교실이 있다면 네 칸부터 세어 보십시오

이미 공부방이나 교습소를 하시다가 학원 형태로 올리려는 분도 이 검색을 하십니다.

그 경우엔 지금 교실의 네 칸을 먼저 세어 보십시오. 수업 칸만 꽉 차 있고 검사와 기록이 비어 있으면, 형태를 바꿔도 같은 자리에서 막힙니다.

접고 바꾸는 결정은 자리와 회원이 남아 있는지로 가릅니다. 남아 있으면 바꾸는 쪽이, 둘 다 비었으면 자리를 옮기는 쪽이 낫습니다.

바꾸기로 하셨다면 신규 개설과 전환은 서류도 일정도 다르다는 걸 기억하십시오. 쓰던 집기를 다 버릴 일은 없고, 본사에서 받아야 하는 품목과 직접 사도 되는 품목이 문서에 나뉘어 있습니다.

조용히 이름만 바꾸면 그달에 회원이 빠집니다. 기존 회원에게 검사를 다시 해 드리고 결과지를 함께 보는 자리를 한 번 만드셔야 합니다.

9. 기대고 시작하는 쪽이 흔들리면

브랜드를 쓰실 거면 마지막 질문이 이것입니다. 본사가 바뀌면 내 교실은 어떻게 되느냐.

계약서에서 만료와 분쟁 칸을 직접 찾아 읽어 보십시오. 두비전은 상표나 특허가 만료되면 대체 수단을 제공하도록 적혀 있고, 다툼이 생기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맹금은 은행 예치나 보증보험으로 처리합니다. 정보공개서를 받으신 날부터 14일은 본사가 계약도 가맹금도 받을 수 없습니다.

검사 칸이 모집의 입구라고 적었는데, 그 순서가 이렇습니다. 지역에 알리고, 특수인지능력검사를 신청받고, 방문하시면 결과지를 함께 읽고, 그 아이에게 맞는 수업을 안내한 다음 등록으로 갑니다. 상담 참석률을 절반, 등록률을 넷에 하나로 잡으면 주 2명에 주간 문의 16건이 필요합니다. 전환율은 설명용 가정이며 두비전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대와 희망 지역을 알려 주시면 학원 설립 운영 등록증 발급까지의 순서를 거꾸로 세어 드리겠습니다.

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계산 예시: 주간 문의 16건이 등록 2명이 되는 구조 — 전환율은 가정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는 힘에 주목한 창업.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는 힘에 주목한 창업. — AI 생성 브랜드 연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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