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VISION 블로그
두비전 공식 블로그
두비전 공식 블로그배우는 방법을 바꾸는 교육 · 가맹 · 창업
'두비전' 검색 결과 1096개의 글

교습소 개설방법, 요건·공간·신고·수업의 연결

교습소 준비에서는 행정 절차와 교실 운영 준비가 함께 진행됩니다.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모으면서 학생과 보호자에게 실제로 안내할 내용도 만들어두세요.

뼈대 하나, 기준은 지역이 정합니다

공간의 요건, 동시 교습 인원, 필요한 서류는 시·도 조례와 관할 교육지원청의 기준을 따릅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이때 한 번에 물어 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다. 나중에 학원으로 전환할 경우 달라지는 요건입니다. 교습소 개설방법을 알아보는 단계에서 이걸 함께 들어 두면, 지금 고르는 공간이 나중에 선택을 좁히지 않습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에 걸린 특허·인증 자료 — 게시 자료 참고 사진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두비전 기존 센터에 걸린 특허·인증 자료 — 게시 자료 참고 사진

뼈대 둘, 공간은 두 가지 눈으로 봅니다

요건에 맞는가, 그리고 수업이 되는가. 두 가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요건만 보면 수업이 어려운 자리를 고르게 되고, 느낌만 보면 신고가 안 되는 자리를 고르게 됩니다. 소리와 동선을 하교 시간에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운영 검토 예시: 교습 형태별 장소·교습자·시설 기준을 확인하는 질문크게 보기 ↗
설명 자료운영 검토 예시: 교습 형태별 장소·교습자·시설 기준을 확인하는 질문

뼈대 셋, 신고는 서류의 일입니다

어려운 것은 그 전에 있는 판단들입니다. 어떤 형태로 할지, 어디에 할지, 무엇을 가르칠지. 교습소 개설방법에서 사람들이 막히는 지점은 언제나 서류가 아니라 이 세 가지입니다.

뼈대 넷, 교실 안에서 할 일을 정합니다

두비전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기억력과 관찰력을 필수로 두고, 집중력·논리사고력·창의력을 선택으로 더합니다. 교습소라는 형태와 맞물리는 규모입니다.

수업에서는 단어를 그림으로 바꾸어 잇고, 여러 대상의 공통 특징을 찾아 묶습니다. 교사는 정답 개수 대신 "어떤 장면을 만들었어?", "어디를 보고 묶었어?"라고 묻습니다. 이 장면을 설명할 수 있으면 상담에서 할 말이 생깁니다.

두비전 기존 센터 복도의 안내 자료 — 게시 환경 참고 사진크게 보기 ↗
관련 이미지두비전 기존 센터 복도의 안내 자료 — 게시 환경 참고 사진

브랜드 없이 혼자 하면 안 되나요

가능합니다. 실제로 많은 분이 그렇게 하십니다. 다만 혼자 하실 경우 교습소 개설방법 중 네 번째 뼈대를 전부 직접 만드셔야 합니다. 커리큘럼, 교재, 상담 자료, 학부모 안내 양식까지 포함됩니다. 그 시간을 감당할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선택할 만한 길입니다.

브랜드를 쓰는 이유는 그 시간을 사는 것입니다. 대신 비용과 계약 조건이 따라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보공개서를 받아 보시면 그 비교가 구체적인 항목으로 바뀝니다.

교습 형태와 개설·변경·종료 요건은 기존 신고 자료와 예정 운영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학원법 원문 확인하기

교습소 개설방법: 실행 메모

필요 서류 목록 옆에 수업 시간표·연락 안내·준비물 안내의 작성 여부를 적으세요.

두비전 교육과 개설 조건 문의하기

이전글교습소 개원 첫 달, 상담·기록·안내의 기준 세우기다음글학원 오픈 마케팅, 개원 소식 다음에 보여줄 수업을 준비하세요
목록으로맨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