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 자양
자양 교습소 창업 조건
자양에서 교습소를 준비하신다면, 교습소는 상가에 내고, 한 과목을 혼자 가르칩니다. 교습소는 조건이 '장소'에 걸립니다. 건물 용도가 맞지 않으면 계약을 해도 신고가 나지 않습니다. 면적 기준, 소방 기준, 같은 건물의 다른 업종과의 관계까지 걸리므로 계약 전에 관할 교육지원청에 주소를 들고 가서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교습소 운영의 전제
- 상가에서 운영 — 건물 용도가 맞아야 합니다
- 교육지원청에 신고하고 신고증명서를 받습니다
- 교습자 1인 체제가 원칙입니다
- 면적·시설 기준이 조례로 정해져 있습니다(관할 기준 확인)
※ 면적·인원·시설 기준은 시·도 조례로 갈립니다. 숫자는 관할 교육지원청에서 확인하셔야 하며, 이 페이지는 기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교습소은 어떤 형태인가
주거용 건물에는 낼 수 없고 근린생활시설 등 용도가 맞는 상가여야 합니다. 교육지원청에 신고해 교습소 신고증명서를 받고 시작합니다. 원칙적으로 교습자 한 사람이 가르치며, 수업을 돕는 보조 인력은 제한적으로만 둘 수 있습니다. 공부방보다 규모를 키우기 쉽지만 임차료와 시설 기준이 따라옵니다.
교습소에서 창업 조건은 이렇게 봅니다
대상을 정하지 않고 시작하면 조건도 넓게 걸립니다. 먼저 누구를 가르칠지부터 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교습소에서 실제로 생기는 일
교습소는 한 과목으로 신고하므로 무엇을 주 과목으로 삼을지가 첫 결정입니다.
두비전은 이 질문에 이렇게 답합니다
두비전은 공부방·교습소 어느 형태로 시작하든 같은 커리큘럼을 씁니다. 형태는 지역 여건과 본인 상황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자양이 속한 광진 자료
서울특별시 광진구의 인구는 348,160명이고, 집계에 쓰인 행정동은 15곳입니다. 관내 초등학교는 115곳입니다. 학교 한 곳이 인구 3,027명을 감당하는 셈이어서, 학교 앞 상권이 몇 군데로 갈리는지를 이 수치로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에서 확인되는 교습 시설은 5,477곳입니다. 사고력·두뇌교육 계열로 좁히면 58곳입니다. 교습 시설 94곳 가운데 한 곳꼴입니다. 이 비중이 낮다면 교과 보습이 시장을 채우고 있다는 뜻이고, 사고력 수업을 찾는 학부모가 갈 곳이 적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통계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단위로 집계된 값입니다.
이 지역에서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보시겠어요?
주소를 들고 상담하시면 영업권이 열려 있는지, 어떤 형태가 맞는지 함께 봅니다. 자리를 먼저 계약하고 오시는 것보다 되돌릴 일이 적습니다.